


Best Matching
Canton Reference 1
EAR Yoshino EAR 899
EAR Yoshino EAR Acute Classic
캔톤을 가장 매력적으로 빛나게 해줄 매칭
글 | 김문부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자주 듣고 있는 스피커가 바로 캔톤(Canton)의 레퍼런스(Reference) 시리즈이다. 얼마 전에는 캔톤의 해외 관계자와 인터뷰를 가지기도 했는데, 몇몇 궁금한 점도 풀리고, 캔톤이 얼마나 스피커 제작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지 자연히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유닛 제조부터 인클로저 제작까지 모두 자사에서 해결하는 곳이 늘 최종적인 소리의 완성도는 훨씬 높았다. 특히 세월과 함께 탄탄히 빌드업을 쌓아올린 가족 경영의 모범도 믿음이 간다. 캔톤은 1972년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각 가격대에서 최고의 스피커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워 왔는데, 실제 엔트리 제품이든, 고가의 제품이든, 다른 제조사의 제품들과 비교하면 가성비가 무척 높다. 하이엔드 포지션인 레퍼런스 시리즈 역시 가격대 이상의 훨씬 더 높은 이상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한데, 레퍼런스 시리즈의 실질적인 선봉장, 레퍼런스 1을 중심으로 매칭 시스템을 꾸려 보았다.

디자인은 유선형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레이아웃이다. 자세히 보면, 마감 수준이 하나하나 예술인데, 실제 이 공정 하나하나에 엄청나게 공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인클로저 두께만 해도 60mm 수준. 133cm의 큰 키에, 81kg의 육중한 무게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수준. 특히 블랙 피아노 마감의 경우 무려 12단계로 샌딩 및 연마 작업을 거친다고 하는데, 보통 7단계 수준임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많은 공과 시간이 들어가는 셈이다. 물론 겉만 번지르르하지 않다. 내부도 유닛별로 철저히 격벽 처리하여, 서로의 간섭이나 진동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 미로 수준. 그 외에도 특수 플리스 및 폴리파이버 와딩 등 사운드 강화를 위한 캔톤만의 비기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실질적인 유닛 구성은 3웨이로, 하단에 베이스 덕트를 두고 있는 다운파이어링 구조이다. 참고로 다운파이어링 구조는 일단 뒷벽을 생각하지 않고, 좀더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인데, 비싼 플래그십 제품을 사고도 뒷벽 거리 때문에 공간이 안 나와 고생하는 오디오파일들을 실제 많이 보았다. 최상단에 17.4cm 미드레인지가 자리하고, 그 아래에 2.5cm의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는 구조. 이 레이아웃이 레퍼런스 시리즈의 공통된 설계법인데, 앉은 위치까지 고려한 당연히 최적의 배열이다. 하단부에는 대형 우퍼 3개가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주는데, 21.9cm의 사양이다. 트위터는 알루미늄 세라믹 구조, 미드레인지와 우퍼는 블랙 세라믹 텅스텐 구조로 되어 있다. 각 유닛들은 둥근 배플에 약간 움푹 들어가 있는 구조인데, POM 소재로 만든 특수 ASW(비대칭 도파관) 커버 링이 적용되어 음을 최적으로 분산·집중시키는 설계를 보여주기도 한다. 바닥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견고한 베이스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고, 베이스 가이드라 부르는 하단 덕트 구조로 설치의 용이성과 더불어 효율적인 저음 생성을 그려낼 수 있다.
후면 단자는 바이와이어링 WBT Nextgen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성향이나 청취 환경에 맞춰 컨트롤할 수 있는 RC(Room Compensation) 레벨 조정 장치를 탑재하여, 중음역대와 트위터의 음압 레벨을 1.5dB 단위로 쉽게 조절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 회로도 캔톤답게 정밀히 잘 설계되었는데, 모든 레벨에서 강렬하게 힘을 발휘하는 전용 부품들로 최적화된 모습. 이를 통한 주파수 응답은 18Hz-40kHz, 그리고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170Hz, 3.1kHz로 세팅되어 있다.

매칭 앰프로는 좀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팀 드 파라비치니의 EAR 진공관 쪽 조합이 궁금해서, EAR 899 인티앰프를 동원해본다. 역시 세팅되자마자 클래식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EAR 제품들이 특이하게도 오랫동안 눈에 익을수록 더 예쁘게 보이는 매력을 갖고 있다. EAR 899도 딱 그런 성향. 진공관은 ECC83 2개와 ECC85 2개, 그리고 KT90 출력관 8개가 투입된 구성이다. 레전드 파워 모델인 EAR 890의 사양을 물려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푸시풀 구성으로 클래스A 70W의 출력을 내주고 있는 모습. 이 정도 스펙이면 EAR로서도 제법 큰 출력을 담아낸 셈이다. EAR 509가 모노블록으로 100W 출력을 내는 수준인데, 사실상 서열 2위의 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자 구성도 풍부하며, 브리지 모드 같은 확장성도 보유하고 있다.

소스기기로는 EAR의 매력적인 CDP, 아큐트 클래식(Acute Classic)을 동원했다. 아마 CDP 중 가장 매력적인 디자인을 뽐낸다고 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인 크롬 마감이 정말 고급스럽게 눈부시다. 진공관은 2개의 ECC88을 적용하여, 디지털 소스에서도 좀더 자극 없는 아날로그 사운드를 완성해내는 설계법을 보여준다. 실제 제조사에서 아날로그의 순수성을 위해, 이 진공관을 채택했다고 하는데, 실제 음의 맑음 및 깊이감과 더불어, 끝 음에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잔향이 뒤 따라는데, 고급 와인을 마시는 것처럼 끝 맛이 예술이다. S/N비 역시 출중한데, 이를 위해 2개의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를 마련하여, 퀄러티에 만전을 기한 모습. 아날로그 출력은 RCA와 XLR을 모두 채택한 고급 사양이며, 디지털 입력으로 코액셜, 옵티컬, 그리고 USB B까지 담아낸 모습이다. DAC는 시러스 로직 울프슨 WM8741이 채용되어, 최대 PCM 24비트/192kHz까지 소화하는 스펙. 일단 기본 소스기기 성능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다.
이들과 조합한 실제 사운드는 캔톤의 색깔이 가장 먼저 드러난다. 특별한 과장 없이도, 모든 대역의 디테일이 살아나는데,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에서 확실히 플래그십다운 배경을 들려준다. 특히 EAR 899가 클래식한 외관과는 다르게, 현대 하이엔드의 디테일 좋은 톤을 그려내는데, 진공관의 끝 맛을 살리면서도, 또 해상력이나 다이내믹을 죽이지 않는 모습이 앰프 자체의 기본 퀄러티를 직감케 한다. 캔톤 제품의 특징이 전체적으로 톤 밸런스가 굉장히 좋은데, 그도 그럴 것이 전체 유닛을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유닛들끼리 유기적으로 융합되는 연결성 자체가 워낙 뛰어나다. 이음새 같은 어색한 부분이 일절 안 느껴지는, 실제 공연 같은 자연스러움, 이건 진짜 들어봐야 안다. 저음의 깊이감이나 유려한 중음의 디테일 좋은 질감, 그리고 고음의 투명도까지,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라면 모두 목표에 둘 법한 그 끝 점에 있을 법한 퀄러티를 시종일관 들려준다. 특히 뛰어난 스테이지 감각이나 입체감 있는 무대가 그야말로 예술인데, 음의 마술사가 팀 드 파라비치니를 만나면, 얼마나 좋은 소리를 내는지, 그 배경 하나만으로도 음악을 들어보고 싶게 만들 것이다.

Canton Reference 1
가격 수입원 문의 구성 3웨이 인클로저 베이스 리플렉스형, 다운파이어링
사용유닛 우퍼(3) 21.9cm 블랙 세라믹 텅스텐, 미드레인지 17.4cm 블랙 세라믹
텅스텐(웨이브 서라운드), 트위터 2.5cm 알루미늄 세라믹 Oxyd
재생주파수대역 18Hz-40kHz 크로스오버 주파수 170, 3100Hz
출력음압레벨 88dB/2.83V/m 임피던스 4-8Ω 스피커 터미널 WBT Nextgen
크기(WHD) 39×133×63cm 무게 81kg

EAR Yoshino EAR 899
가격 수입원 문의 사용 진공관 KT90×8, ECC83×2, ECC85×2
실효 출력 70W 주파수 응답 15Hz-40kHz IMD 1% 이하 댐핑 팩터 18
S/N비 92dB 입력 감도 500mV 출력 임피던스 4Ω, 8Ω
입력 임피던스 47㏀ 크기(WHD) 48.5×16.5×40.5cm 무게 22kg

EAR Yoshino EAR Acute Classic
수입원 (주)다미노 (02)719-5757
가격 수입원 문의 사용 진공관 PCC88(6DJ8)×2 or ECC88(7DJ8)×2
디지털 입력 Coaxial×1(PCM 24비트/192kHz), Optical×1(PCM 24비트/96kHz),
USB B×1(PCM 24비트/192kHz) 아날로그 출력 RCA×1, XLR×1 S/N비 95dB
THD 0.5% 헤드폰 출력 지원 크기(WHD) 43.5×6.5×28.5cm 무게 8kg
Best Matching
Canton Reference 1
EAR Yoshino EAR 899
EAR Yoshino EAR Acute Classic
캔톤을 가장 매력적으로 빛나게 해줄 매칭
글 | 김문부
요즘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자주 듣고 있는 스피커가 바로 캔톤(Canton)의 레퍼런스(Reference) 시리즈이다. 얼마 전에는 캔톤의 해외 관계자와 인터뷰를 가지기도 했는데, 몇몇 궁금한 점도 풀리고, 캔톤이 얼마나 스피커 제작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지 자연히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유닛 제조부터 인클로저 제작까지 모두 자사에서 해결하는 곳이 늘 최종적인 소리의 완성도는 훨씬 높았다. 특히 세월과 함께 탄탄히 빌드업을 쌓아올린 가족 경영의 모범도 믿음이 간다. 캔톤은 1972년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각 가격대에서 최고의 스피커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워 왔는데, 실제 엔트리 제품이든, 고가의 제품이든, 다른 제조사의 제품들과 비교하면 가성비가 무척 높다. 하이엔드 포지션인 레퍼런스 시리즈 역시 가격대 이상의 훨씬 더 높은 이상향을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한데, 레퍼런스 시리즈의 실질적인 선봉장, 레퍼런스 1을 중심으로 매칭 시스템을 꾸려 보았다.
디자인은 유선형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레이아웃이다. 자세히 보면, 마감 수준이 하나하나 예술인데, 실제 이 공정 하나하나에 엄청나게 공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인클로저 두께만 해도 60mm 수준. 133cm의 큰 키에, 81kg의 육중한 무게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수준. 특히 블랙 피아노 마감의 경우 무려 12단계로 샌딩 및 연마 작업을 거친다고 하는데, 보통 7단계 수준임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많은 공과 시간이 들어가는 셈이다. 물론 겉만 번지르르하지 않다. 내부도 유닛별로 철저히 격벽 처리하여, 서로의 간섭이나 진동을 최소화하고 있는데,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 미로 수준. 그 외에도 특수 플리스 및 폴리파이버 와딩 등 사운드 강화를 위한 캔톤만의 비기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실질적인 유닛 구성은 3웨이로, 하단에 베이스 덕트를 두고 있는 다운파이어링 구조이다. 참고로 다운파이어링 구조는 일단 뒷벽을 생각하지 않고, 좀더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인데, 비싼 플래그십 제품을 사고도 뒷벽 거리 때문에 공간이 안 나와 고생하는 오디오파일들을 실제 많이 보았다. 최상단에 17.4cm 미드레인지가 자리하고, 그 아래에 2.5cm의 트위터가 장착되어 있는 구조. 이 레이아웃이 레퍼런스 시리즈의 공통된 설계법인데, 앉은 위치까지 고려한 당연히 최적의 배열이다. 하단부에는 대형 우퍼 3개가 압도적인 위용을 보여주는데, 21.9cm의 사양이다. 트위터는 알루미늄 세라믹 구조, 미드레인지와 우퍼는 블랙 세라믹 텅스텐 구조로 되어 있다. 각 유닛들은 둥근 배플에 약간 움푹 들어가 있는 구조인데, POM 소재로 만든 특수 ASW(비대칭 도파관) 커버 링이 적용되어 음을 최적으로 분산·집중시키는 설계를 보여주기도 한다. 바닥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견고한 베이스 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고, 베이스 가이드라 부르는 하단 덕트 구조로 설치의 용이성과 더불어 효율적인 저음 생성을 그려낼 수 있다.
후면 단자는 바이와이어링 WBT Nextgen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성향이나 청취 환경에 맞춰 컨트롤할 수 있는 RC(Room Compensation) 레벨 조정 장치를 탑재하여, 중음역대와 트위터의 음압 레벨을 1.5dB 단위로 쉽게 조절할 수 있다. 크로스오버 회로도 캔톤답게 정밀히 잘 설계되었는데, 모든 레벨에서 강렬하게 힘을 발휘하는 전용 부품들로 최적화된 모습. 이를 통한 주파수 응답은 18Hz-40kHz, 그리고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170Hz, 3.1kHz로 세팅되어 있다.
매칭 앰프로는 좀 고민을 했는데, 의외로 팀 드 파라비치니의 EAR 진공관 쪽 조합이 궁금해서, EAR 899 인티앰프를 동원해본다. 역시 세팅되자마자 클래식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데, EAR 제품들이 특이하게도 오랫동안 눈에 익을수록 더 예쁘게 보이는 매력을 갖고 있다. EAR 899도 딱 그런 성향. 진공관은 ECC83 2개와 ECC85 2개, 그리고 KT90 출력관 8개가 투입된 구성이다. 레전드 파워 모델인 EAR 890의 사양을 물려받았다고 할 수 있는데, 푸시풀 구성으로 클래스A 70W의 출력을 내주고 있는 모습. 이 정도 스펙이면 EAR로서도 제법 큰 출력을 담아낸 셈이다. EAR 509가 모노블록으로 100W 출력을 내는 수준인데, 사실상 서열 2위의 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단자 구성도 풍부하며, 브리지 모드 같은 확장성도 보유하고 있다.
소스기기로는 EAR의 매력적인 CDP, 아큐트 클래식(Acute Classic)을 동원했다. 아마 CDP 중 가장 매력적인 디자인을 뽐낸다고 해도 될 정도로, 매력적인 크롬 마감이 정말 고급스럽게 눈부시다. 진공관은 2개의 ECC88을 적용하여, 디지털 소스에서도 좀더 자극 없는 아날로그 사운드를 완성해내는 설계법을 보여준다. 실제 제조사에서 아날로그의 순수성을 위해, 이 진공관을 채택했다고 하는데, 실제 음의 맑음 및 깊이감과 더불어, 끝 음에서 아름답고 매력적인 잔향이 뒤 따라는데, 고급 와인을 마시는 것처럼 끝 맛이 예술이다. S/N비 역시 출중한데, 이를 위해 2개의 전용 출력 트랜스포머를 마련하여, 퀄러티에 만전을 기한 모습. 아날로그 출력은 RCA와 XLR을 모두 채택한 고급 사양이며, 디지털 입력으로 코액셜, 옵티컬, 그리고 USB B까지 담아낸 모습이다. DAC는 시러스 로직 울프슨 WM8741이 채용되어, 최대 PCM 24비트/192kHz까지 소화하는 스펙. 일단 기본 소스기기 성능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다.
이들과 조합한 실제 사운드는 캔톤의 색깔이 가장 먼저 드러난다. 특별한 과장 없이도, 모든 대역의 디테일이 살아나는데, 여유로움과 자연스러움에서 확실히 플래그십다운 배경을 들려준다. 특히 EAR 899가 클래식한 외관과는 다르게, 현대 하이엔드의 디테일 좋은 톤을 그려내는데, 진공관의 끝 맛을 살리면서도, 또 해상력이나 다이내믹을 죽이지 않는 모습이 앰프 자체의 기본 퀄러티를 직감케 한다. 캔톤 제품의 특징이 전체적으로 톤 밸런스가 굉장히 좋은데, 그도 그럴 것이 전체 유닛을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유닛들끼리 유기적으로 융합되는 연결성 자체가 워낙 뛰어나다. 이음새 같은 어색한 부분이 일절 안 느껴지는, 실제 공연 같은 자연스러움, 이건 진짜 들어봐야 안다. 저음의 깊이감이나 유려한 중음의 디테일 좋은 질감, 그리고 고음의 투명도까지, 하이엔드 스피커 제조사라면 모두 목표에 둘 법한 그 끝 점에 있을 법한 퀄러티를 시종일관 들려준다. 특히 뛰어난 스테이지 감각이나 입체감 있는 무대가 그야말로 예술인데, 음의 마술사가 팀 드 파라비치니를 만나면, 얼마나 좋은 소리를 내는지, 그 배경 하나만으로도 음악을 들어보고 싶게 만들 것이다.
Canton Reference 1
가격 수입원 문의 구성 3웨이 인클로저 베이스 리플렉스형, 다운파이어링
사용유닛 우퍼(3) 21.9cm 블랙 세라믹 텅스텐, 미드레인지 17.4cm 블랙 세라믹
텅스텐(웨이브 서라운드), 트위터 2.5cm 알루미늄 세라믹 Oxyd
재생주파수대역 18Hz-40kHz 크로스오버 주파수 170, 3100Hz
출력음압레벨 88dB/2.83V/m 임피던스 4-8Ω 스피커 터미널 WBT Nextgen
크기(WHD) 39×133×63cm 무게 81kg
EAR Yoshino EAR 899
가격 수입원 문의 사용 진공관 KT90×8, ECC83×2, ECC85×2
실효 출력 70W 주파수 응답 15Hz-40kHz IMD 1% 이하 댐핑 팩터 18
S/N비 92dB 입력 감도 500mV 출력 임피던스 4Ω, 8Ω
입력 임피던스 47㏀ 크기(WHD) 48.5×16.5×40.5cm 무게 22kg
EAR Yoshino EAR Acute Classic
수입원 (주)다미노 (02)719-5757
가격 수입원 문의 사용 진공관 PCC88(6DJ8)×2 or ECC88(7DJ8)×2
디지털 입력 Coaxial×1(PCM 24비트/192kHz), Optical×1(PCM 24비트/96kHz),
USB B×1(PCM 24비트/192kHz) 아날로그 출력 RCA×1, XLR×1 S/N비 95dB
THD 0.5% 헤드폰 출력 지원 크기(WHD) 43.5×6.5×28.5cm 무게 8kg